직장인 10명 중 6명은 올해 ‘투잡스(2개 이상의 직업을 가진 사람)’에 나설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또 현재 투잡스족인 10명 중 1명은 3가지 이상의 직업을 가진 ‘멀티잡스’로 조사됐다.
코리아리크루트㈜가 직장인 137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63%가 투잡스를 계획중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8일 밝혔다.이어 현재 투잡스인 직장인은 17%,투잡스를 가질 계획이 없는 직장인은 20%로 각각 집계됐다.
투잡스를 계획중인 이유로는 73%가 경제적 여유를 꼽았다.15%는 퇴직 후를 대비하기 위해,7%는 특기를 살리기 위해서라고 답했다.
김경두기자
코리아리크루트㈜가 직장인 137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63%가 투잡스를 계획중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8일 밝혔다.이어 현재 투잡스인 직장인은 17%,투잡스를 가질 계획이 없는 직장인은 20%로 각각 집계됐다.
투잡스를 계획중인 이유로는 73%가 경제적 여유를 꼽았다.15%는 퇴직 후를 대비하기 위해,7%는 특기를 살리기 위해서라고 답했다.
김경두기자
2004-01-0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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