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위원회는 올해 총 166개사가 코스닥 등록을 위한 예비심사를 청구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코스닥위는 증권사들로부터 올해 등록예심 청구계획서를 받아 집계한 결과,드림위즈·내일신문 등 166개사가 등록을 준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2004-01-09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끄럽다” 한국인도 안 하는 걸…홀로 산속 쓰레기 치운 외국인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26/SSC_2026012607585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