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의 경희대가 6일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열린 03∼04핸드볼큰잔치 2차대회 남자부 코로사와의 경기에서 송인준(6골) 정의경 김현찬(이상 5골) 등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코로사를 31-25로 물리치고 4연승을 달렸다.이번 대회 대학팀이 실업팀을 격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경희대 골키퍼 이창우는 이날 48개의 슛 가운데 23개를 막아내며(방어율 48%)승리를 뒷받침했다.충청하나은행도 성균관대를 30-23으로 여유있게 물리치고 개막전 패배 이후 3연승을 달렸다.
2004-01-07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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