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6일 17대 총선 공천 기준과 관련,여론조사에서 현역의원에 대한 ‘교체지수(교체희망률/재지지율)’가 2.5를 넘을 경우 공천에서 배제키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한나라당 공천심사위원회(위원장 김문수)는 비공개 전체회의를 열어 공천심사의 기준 및 방향을 심의,이같이 결정했다고 한 심사위원이 전했다.
공천심사위는 또 정치신인을 배려하기 위해 인지도 및 지지도가 다소 낮더라도 ‘지지지수(지지율/인지율)’가 상대적으로 높은 경우 가중치를 부여키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심사위는 이를 위해 공천 후보자 공모 마감 이후 모두 3차례에 걸쳐 여론조사를 실시키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천심사위는 또 정치신인을 배려하기 위해 인지도 및 지지도가 다소 낮더라도 ‘지지지수(지지율/인지율)’가 상대적으로 높은 경우 가중치를 부여키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심사위는 이를 위해 공천 후보자 공모 마감 이후 모두 3차례에 걸쳐 여론조사를 실시키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2004-01-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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