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오쩌둥 110돌에 증손자 태어나

마오쩌둥 110돌에 증손자 태어나

입력 2003-12-29 00:00
수정 2003-12-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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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연합|중국 공산당 창시자 마오쩌둥(毛澤東)이 사후 27년 만에 증조부가 됐다.그의 탄생 110주년 기념일인 26일 첫번째 증손자가 태어났다고 관영 베이징 타임스(京華時報)가 27일 보도했다.마오쩌둥의 손자인 마오신위는 이날 베이징 병원에서 태어난 한 아기의 아버지가 됐다.가족들은 아직 아기의 이름을 짓지 못했다.

1893년 12월 26일 태어난 마오쩌둥은 1949년 혁명 이후 1976년 타계할 때까지 중국을 이끌었지만 공산당 정부는 그의 공산주의 정책을 이미 오래 전에 대부분 폐기했다.

30대 초반인 손자 마오신위는 마오쩌둥의 둘째 아들 마오안칭의 아들이며,마오쩌둥의 장남 마오안잉은 한국전쟁에서 전사했다.

2003-12-2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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