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병 1460명 확정/국방부, 파병부대 국회보고

전투병 1460명 확정/국방부, 파병부대 국회보고

입력 2003-12-27 00:00
수정 2003-12-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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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파병부대 편성안이 전투병 성격의 경계부대 1460여명을 포함하는 것으로 사실상 확정됐다.

국방부는 26일 국회 국방위에 제출한 ‘현안업무보고'에서 파병부대(기존 서희·제마부대 포함 3700명)는 사단사령부와 직할부대에 740여명,재건지원·민사작전 부대 1500여명,자체경계 지원부대 1460여명을 배정키로 했다고 밝혔다.

조승진기자

2003-12-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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