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한국여자오픈골프대회에서 우승한 뒤 프로로 전향한 ‘유망주’ 송보배(18)가 23일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슈페리어와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구체적인 조건은 밝히지 않았지만 억대 계약금을 포함해 3년간 인센티브와 보너스,전담 디자이너가 제작한 의류 등을 지원받게 된다.
2003-12-2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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