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지검 형사1부는 서울지검의 요청에 따라 지난 20일 노무현 대통령의 친형 건평(60)씨를 소환,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조사했다고 22일 밝혔다.건평씨는 지난 10월 국회 재경위 국정감사에 출석하지 않아 지난달 서울지검에 고발됐다.
당시 재경위는 경남 거제시 국립공원내 별장과 김해시 진영읍 신용리 임야 구입 등 노대통령 주변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건평씨 등을 증인으로 채택했다.
창원 이정규기자
당시 재경위는 경남 거제시 국립공원내 별장과 김해시 진영읍 신용리 임야 구입 등 노대통령 주변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건평씨 등을 증인으로 채택했다.
창원 이정규기자
2003-12-23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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