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무기도입 및 군납비리 수사가 군 건설공사로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19일 국방부에 따르면 사정당국은 최근 국방부 산하기관인 군인공제회를 방문,각종 군 시설 및 건설공사에 관련된 서류를 임의제출 형식으로 받는 한편 공제회 직원들을 상대로 일부 공사가 특정업체에 낙찰된 경위를 조사하는 등 비리의혹에 대한 내사에 착수했다.특히 사정당국은 경찰로부터 소환요구를 받고 있는 열린우리당 천용택 의원이 각종 군 발주공사에 개입했을 가능성에 대해 조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승진기자 redtrain@
19일 국방부에 따르면 사정당국은 최근 국방부 산하기관인 군인공제회를 방문,각종 군 시설 및 건설공사에 관련된 서류를 임의제출 형식으로 받는 한편 공제회 직원들을 상대로 일부 공사가 특정업체에 낙찰된 경위를 조사하는 등 비리의혹에 대한 내사에 착수했다.특히 사정당국은 경찰로부터 소환요구를 받고 있는 열린우리당 천용택 의원이 각종 군 발주공사에 개입했을 가능성에 대해 조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승진기자 redtrain@
2003-12-2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결혼식 전날 도우미 성폭행한 예비신랑…“멈칫거리더라” 충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173412_N2.jpg.webp)
![thumbnail - 40년간 생활비 더치페이한 부부…“집에 CCTV도 설치” 충격 사연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09253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