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밀도아파트지구인 ‘청담·도곡지구’가운데 마지막 남은 재건축 물량인 개나리 2차 고층과 신도곡아파트가 시기조정없이 재건축 사업승인을 받았다.
18일 강남구에 따르면 4차 시기조정 심의대상인 개나리2차 고층 288가구,신도곡 120가구에 대해서는 단지의 특성 및 주택시장에 미칠 영향이 미미하다는 점을 인정받아 시기조정없이 지난 15일자로 사업승인을 했다.이들 아파트는 곧바로 이주에 들어갈 수 있다.
서울시는 재건축시 전세대란 및 교통난 등 여러 문제점을 막기 위해 대규모 재건축단지의 경우 사업계획승인전 시기조정 심의를 받도록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청담·도곡지구의 경우 지난해 8월 영동1·2·3차 아파트가 1차 시기조정을 받았고,이후 지난 3월 영동차관,해청 1·2단지 등이 2차 시기조정을,지난 6월 개나리2차 저층·도곡2차가 3차 조정을 받았다.
류길상기자
18일 강남구에 따르면 4차 시기조정 심의대상인 개나리2차 고층 288가구,신도곡 120가구에 대해서는 단지의 특성 및 주택시장에 미칠 영향이 미미하다는 점을 인정받아 시기조정없이 지난 15일자로 사업승인을 했다.이들 아파트는 곧바로 이주에 들어갈 수 있다.
서울시는 재건축시 전세대란 및 교통난 등 여러 문제점을 막기 위해 대규모 재건축단지의 경우 사업계획승인전 시기조정 심의를 받도록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청담·도곡지구의 경우 지난해 8월 영동1·2·3차 아파트가 1차 시기조정을 받았고,이후 지난 3월 영동차관,해청 1·2단지 등이 2차 시기조정을,지난 6월 개나리2차 저층·도곡2차가 3차 조정을 받았다.
류길상기자
2003-12-19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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