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금실 법무장관이 18일 노무현 대통령의 ‘10분의1 발언’에 대해 “적절치 않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강 장관은 국회에 출석해 “노 대통령은 (불법 대선자금이 한나라당의) 10분의1이 안 되면 문제가 없는 만큼 그만두지 않겠다는 것이냐.”는 한나라당 최연희 의원 질의에 이같이 말했다.
2003-12-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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