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에서 활약 중인 이영표(PSV 에인트호벤)가 암스텔컵(FA컵)에서 도움을 올리며 8강 진출을 이끌었다.에인트호벤의 붙박이 수비수 이영표는 17일 암스텔컵 빌렘Ⅱ전에 풀타임 출장해 노련한 공수 조율에 도움까지 올리며 팀의 2-0 승리에 힘을 보탰다.이영표는 전반 19분 왼쪽 측면 돌파 뒤 코너에서 크로스를 올렸고,벤네고어가 헤딩슛으로 골망을 갈라 선제골을 올렸다.최근 벤치멤버로 전락한 이천수(레알 소시에다드)도 스페인 국왕배(코파 델 레이)에 풀타임 출전했지만 득점포를 가동하지는 못했다.팀도 1-2로 져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2003-12-18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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