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성농협이 출품한 ‘안성마춤쌀’(표준어 안성맞춤)이 소비자단체가 뽑은 최우수 쌀로 선정됐다.그러나 세간에 유명한 경기도 이천의 ‘임금님표쌀’,전북 김제의 ‘지평선쌀’,강원도 철원의 ‘오대쌀’ 등은 탈락했다.
농림부와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전국 시도로부터 추천받은 51개 브랜드 쌀을 대상으로 4단계 종합평가를 실시한 결과를 15일 발표했다.아울러 경남 김해시가 출품한 ‘5℃이온쌀’ 등 11개 브랜드를 우수 쌀로 뽑았다.
김경운기자 kkwoon@
농림부와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전국 시도로부터 추천받은 51개 브랜드 쌀을 대상으로 4단계 종합평가를 실시한 결과를 15일 발표했다.아울러 경남 김해시가 출품한 ‘5℃이온쌀’ 등 11개 브랜드를 우수 쌀로 뽑았다.
김경운기자 kkwoon@
2003-12-16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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