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구청장 김충용)는 동대문경찰서의 협조를 얻어 범죄예방과 범인을 신속히 검거할 수 있도록 범죄발생 취약지역에 실시간으로 화면녹화와 경고방송 등이 가능한 첨단 감시카메라 DMR(Digital Media Recorder) TV를 설치한다.우선 ▲혜화동 15의 139 ▲명륜1가 3번지 ▲동숭동 201의 14 등 3곳에 카메라를 연내 시범 설치키로 했다.카메라가 설치된 지역은 동대문경찰서 혜화지구대가 모니터로 연결해 24시간 실시간으로 감시한다.
2003-12-1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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