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방송인들은 종합상사나 항공사 임직원들보다 높은 연봉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의 경제주간지 ‘프레지던트’가 최근 일본의 상장기업 3617개사를 상대로 임직원의 평균연봉을 조사한 결과,지난해 기준으로 가장 높은 연봉(수당,상여금 포함)을 받는 기업은 후지TV로 1497만엔이었다.평균 연령 39.8세 기준이다.우리나라 돈으로 따지면 대략 1억 6400만원,월급으로는 1366만원이나 된다.2위는 니혼TV 1452만엔,3위 TBS 1445만엔,4위는 광고회사 덴쓰 1436만엔 등이다.
상위 10위권 가운데 방송 관련 업체가 6곳이고,광고·금융업 등이 상위권을 차지했다.소니 등 유명 대기업의 수준은 오히려 낮은 편이다.
김경운기자
일본의 경제주간지 ‘프레지던트’가 최근 일본의 상장기업 3617개사를 상대로 임직원의 평균연봉을 조사한 결과,지난해 기준으로 가장 높은 연봉(수당,상여금 포함)을 받는 기업은 후지TV로 1497만엔이었다.평균 연령 39.8세 기준이다.우리나라 돈으로 따지면 대략 1억 6400만원,월급으로는 1366만원이나 된다.2위는 니혼TV 1452만엔,3위 TBS 1445만엔,4위는 광고회사 덴쓰 1436만엔 등이다.
상위 10위권 가운데 방송 관련 업체가 6곳이고,광고·금융업 등이 상위권을 차지했다.소니 등 유명 대기업의 수준은 오히려 낮은 편이다.
김경운기자
2003-12-13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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