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변호사협회는 10일 오후까지 지방변호사회 등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15명 정도가 특검후보로 추천됐다고 밝혔다.
변협 관계자는 “추천자는 검찰·법원출신,재야변호사 등 다양하며 지방에서 활동중인 변호사도 여러명”이라고 밝혔다.이어 “이들을 중심으로 적격 여부를 검토하고,앞으로도 계속 추천을 받을 예정이지만 종전에 특검을 지낸 인사는 제외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정은주기자 ejung@
변협 관계자는 “추천자는 검찰·법원출신,재야변호사 등 다양하며 지방에서 활동중인 변호사도 여러명”이라고 밝혔다.이어 “이들을 중심으로 적격 여부를 검토하고,앞으로도 계속 추천을 받을 예정이지만 종전에 특검을 지낸 인사는 제외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정은주기자 ejung@
2003-12-1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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