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송영길 의원은 10일 이라크 재건사업의 주도권을 미국에서 유엔으로 이관할 것을 촉구하는 국회 결의안을 마련,의원 39명 명의로 국회에 제출했다.
결의안은 현재 미국 주도하에 이라크 재건을 담당하고 있는 연합군임시행정처(CPA)의 역할을 유엔으로 이관하고 현재의 다국적군을 평화유지군으로 전환할 것을 촉구했다.
결의안은 현재 미국 주도하에 이라크 재건을 담당하고 있는 연합군임시행정처(CPA)의 역할을 유엔으로 이관하고 현재의 다국적군을 평화유지군으로 전환할 것을 촉구했다.
2003-12-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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