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용은(카스코)이 8일 일본 코지의 코지쿠로시오골프장(파72)에서 열린 일본프로골프(JGTO) 퀄리파잉스쿨 마지막 라운드에서 3오버파 75타를 쳐 6라운드 합계 7언더파 425타로 1위를 차지해 사실상 내년 JGTO 전경기 출전권을 획득했다.양용은은 내년 JGTO 투어 25개 대회 가운데 21개 대회에 출전할 수 있다.
이로써 내년 JGTO 투어에서는 허석호(이동수패션) 김종덕(리빙토이),그리고 올해 JGTO 2부 투어 상위권 성적으로 전경기 출전권을 받은 김형태(팀애시워스) 등 4명의 한국 선수가 활약하게 됐다.
이로써 내년 JGTO 투어에서는 허석호(이동수패션) 김종덕(리빙토이),그리고 올해 JGTO 2부 투어 상위권 성적으로 전경기 출전권을 받은 김형태(팀애시워스) 등 4명의 한국 선수가 활약하게 됐다.
2003-12-09 3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손주는 보여줘야지!” 이혼해도 설 명절 참석하라는 시댁…이게 맞나요?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4/SSC_2026021414422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