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변호사협회(회장 朴在承)는 8일 노무현 대통령의 특별검사 추천의뢰서가 접수됨에 따라 대통령 측근비리 의혹을 규명하기 위한 5대 특검 후보의 인선작업에 나섰다.변협은 이날 상임이사회를 열어 특검후보 추천방식 및 기준 등 인선과 관련한 논의를 가졌다.
2003-12-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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