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쉬어가기˙˙˙

입력 2003-12-08 00:00
수정 2003-12-08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캐나다 연구팀이 사스(중증 급성호흡기증후군) 백신 개발에 나서 빠르면 내년쯤 공급될 것이라고 토론토 스타지가 최근 보도했다.이 신문은 곧 영장류 임상시험이 진행될 이 백신의 효능이 입증된다면 ‘백신을 최단 시간에 개발한 세계신기록이 될 것’이라고 적었다.새로운 백신 개발에 적어도 10년은 걸리기 때문이다.신문은 ‘그러나 사스 생체바이러스를 구하기 어렵다는 것이 연구의 장애요인’이라고 지적했다.

2003-12-08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