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침 입력 2003-12-08 00:00 수정 2003-12-08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2003/12/08/20031208012006 URL 복사 댓글 0 대한매일 12월6일자 10면 ‘핸드폰 찾아가세요’의 사진설명에 나온 핸드폰 찾기 콜센터 전화번호를 02-3477-1155에서 02-3471-1155로 바로잡습니다. 2003-12-08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