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입 특집 / 덕성여자대학교

대입 특집 / 덕성여자대학교

입력 2003-12-01 00:00
수정 2003-12-0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나’‘다’군으로 분할모집한다.‘나’군 일반전형은 유아교육과·약학부·예술학부에서 94명을,‘다’군 일반전형 전 모집단위에서는 784명을,‘다’군 수능 특정영역 우수자전형에서는 36명을 뽑는다.‘다’군 농어촌 학생과 실업계고교 출신자 전형에서는 정원 외로 38명씩을 모집한다.

일반전형에서 인문·자연계열은 논술이나 면접 없이 수능 성적과 학생부를 각 60%,40%씩 반영한다.예체능계열은 수능 40%,학생부 30%,실기고사 성적 30%를 반영한다.수능 성적은 5개 영역 변환표준점수를 적용한다.학생부는 교과영역 90%,비교과영역 10%를 활용한다.

수능 특정영역 우수자 전형은 모집단위별로 요구하는 수능 영역 1등급의 학생들이 지원할 수 있으며,수능 5개 영역의 변환표준점수 100%로 전형한다.

어문학부는 언어 1등급,영문학과는 외국어 1등급,사회과학부는 사탐 1등급,자연과학부는 수리나 과탐 1등급이다.정원 외로 실시하는 실업계고교 출신자 전형은 실업계 고교에서 이수한 전공과 같은 계열에 지원해야 한다.

학생부는 인문·사회계,자연계,의상·예체능의 경우,교과성적 90%·출결상황 5%·봉사활동 5%를 반영한다.학년별 성적은 1학년 20%,2학년 30%,3학년 50%씩 활용한다.학생부 교과목 반영은 인문계 국어·영어,자연계 수학·과학,예능계 국어·사회 등 대학이 지정한다.

덕성여대는 지난 96년 교육인적자원부 교육개혁우수대학에 선정된 것을 비롯,98년 대학종합평가에서 재정·경영 분야 최우수대학에 뽑혔다.교육·연구·사회봉사·시설·설비 및 대학원 영역에서도 우수대학으로 인정받았다.


박유진 서울시의원 “최일선에서 고군분투하는 120 상담사… 사전 협의 의무화 조례 추진”

박유진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은평3)은 지난 4일 열린 120다산콜재단 행정사무감사에서 콜센터 노동자들의 처우를 개선하고 근본적인 업무 구조를 혁신하기 위한 조례 제정을 예고했다. 박 의원은 먼저 실질 임금 인상과 직급 보조비 신설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 의원은 “초창기 채용된 재단 직원들이 오랜 시간 근무했음에도 직급 간 상향 기회가 턱없이 부족하고, 연봉 차이도 미미하다”며, “총액 인건비에 묶인 상황에서 직급 보조비 신설 등 실질적인 처우 개선이 시급하다”고 송주범 이사장에게 당부했다. 이에 송 이사장은 “기관장으로서 직원들의 최적 근무 환경 조성이 첫 번째 의무”라며 공감을 표했다. 서울시 각 부서가 마라톤이나 기후동행카드 등 여러 행사를 기획하면서도 최일선에서 시민과 맞부딪히는 120다산콜재단과는 정작 사전에 정보를 나누지 않는 점이 고질적인 문제로 꼽혔다. 예컨대 마라톤을 하루 앞두고 보도자료 정도의 단편적인 내용만 전달받다 보니, 세부 우회 도로 안내 등이 빠져 상담사들이 시민들의 거센 항의와 불편 민원을 고스란히 떠안고 있다는 지적이다. 특히 주말에 대형 행사가 겹치면 문의가 120 센터로 폭주해 상담사들이 과도한 부담을 져야 하는 구
thumbnail - 박유진 서울시의원 “최일선에서 고군분투하는 120 상담사… 사전 협의 의무화 조례 추진”

지난 2001년에는 교육부의 일반대학 교육과 평가 결과,유아교육과가 전국 1위에 올랐다.한국대학교육협의회의 학문 분야별 평가에서도 디자인 분야 최우수,교양교육 분야 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2003-12-01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