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학년도 수학능력시험 언어영역 17번 문제에서 원래 정답으로 발표된 3번 문항을 선택한 수험생들로 이뤄진 ‘수능 3번 정답자 결사대’ 100여명은 28일 서울 삼청동 교육과정평가원 앞에서 집회를 갖고 복수정답을 인정하게 된 과정을 투명하게 밝힐 것을 요구했다.
이들은 또 수험생 600명의 서명을 받은 국민감사청구서를 감사원에 제출했다.
이들은 이날 ‘정답은 하나,진리도 하나’라고 적힌 피켓과 ‘말이 없는 복수 정답,수험생들 피멍든다’라는 플래카드를 들고 시위를 벌였다.
박지연기자 anne02@
이들은 또 수험생 600명의 서명을 받은 국민감사청구서를 감사원에 제출했다.
이들은 이날 ‘정답은 하나,진리도 하나’라고 적힌 피켓과 ‘말이 없는 복수 정답,수험생들 피멍든다’라는 플래카드를 들고 시위를 벌였다.
박지연기자 anne02@
2003-11-2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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