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입특집 / 서울시립대학교

대입특집 / 서울시립대학교

입력 2003-11-27 00:00
수정 2003-11-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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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자연계열은 ‘나’군,예체능계열은 ‘가’군에서 분할모집한다.1200명을 뽑는 일반전형과 특기자를 비롯한 6개 분야에서 150명을 뽑는 특별전형 등 두 방식을 통해 모두 1350명을 선발한다.

일반전형은 지원자격에 제한이 없다.논술이나 면접시험없이 수능 성적 60%와 학생부 40%만을 반영한다.

예체능계열 학과는 학과의 특성을 감안,수능 성적(20∼40%),학생부(20∼40%),실기고사(30∼60%)를 합산해 선발한다.특히 음악학과와 산업디자인학과·환경조각학과·생활체육정보학과 등은 다단계 전형을 시행한다.

수능 성적은 인문·자연계 학과의 경우 언어·수리·사탐·외국어 등 4개 영역을,자연계열 학과는 수리·과탐·외국어 등 3개 영역을 반영한다.예체능계열 학과는 언어·사탐·외국어 중 학과에 따라 2∼3개 영역을 적용한다.학생부 성적은 전 학년 전 교과목의 성적을 반영하되,재수생 및 특수목적고 재학생 등은 수능성적으로 고교 내신성적을 산출하는 비교내신제를 적용한다.수능 성적의 활용은 원점수를 기준으로 한다.

특별전형은 특기자,독립유공자 직계손자녀,소년·소녀가장,청백리 수상 공무원 자녀,서울시 공무원 및 실업계 고교 출신자 전형이 포함됐다.학생부 성적 40%와 수능 성적 60%로 선발하되 특기자 전형은 고교 학생부 20%와 수능 20%,특기적성 20%,특기재평가성적 30%를 일괄합산해 선발한다.

이인식 서울시의원, ‘2026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의정 공로대상 영예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이인식 의원(금천구 제1선거구·더불어민주당)이 ‘2026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에서 ‘교통복지 지역발전 의정 공로대상’을 수상했다. 이 의원은 지난 22일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은 정치·경제·사회·문화·예술·스포츠 등 각 분야에서 두드러진 활동을 펼치며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이 의원은 교통복지와 지역발전 분야의 의정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은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으로서의 활동뿐만 아니라, 금천구의회 의장 시절부터 주민 삶과 밀접한 현안을 해결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뚝심 있게 발로 뛰어온 오랜 의정 경험이 깊은 밑거름이 됐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실제로 이 의원은 금천구의회에서 다져온 현장 중심의 감각을 바탕으로, 현재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에서 교통복지 확대, 시민 이동권 보장, 지역 교통환경 개선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핵심 정책들을 꼼꼼히 챙겨나가고 있다. 이 의원은 “이번 수상은 지역 주민들과 늘 현장에서 호흡하며 답을 찾고자 했던 그간의 노력에 대한 따뜻한 격려라 생각한다”며, “금천에서 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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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는 인터넷과 방문접수를 병행한다.인터넷 접수는 다음달 10∼12일,방문접수는 다음달 12일과 15일이다.입학원서는 별도로 교부하지 않고 학교 홈페이지에서 출력해 사용하면 된다.예체능계열 실기고사는 12월 23∼26일,특기자전형의 면접·구술고사는 내년 1월 6일 실시된다.
2003-11-2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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