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밸리 ‘IT인재’ 찾습니다/ 20여벤처기업 100명 채용

대덕밸리 ‘IT인재’ 찾습니다/ 20여벤처기업 100명 채용

입력 2003-11-26 00:00
수정 2003-11-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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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밸리 ‘인재 급구’

대덕밸리벤처연합회가 IT(정보기술) 인력 100여명을 뽑는다.이번 공동 채용캠프에서는 위월드,티에스온넷,이머시스 등 20여개사가 반도체와 통신,소프트웨어,바이오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연구원과 경영지원 인력을 채용한다.

크리스탈지노믹스와 씨엘에스랩은 각각 화학·약학·생물학 석·박사 인력를 충원한다.한백과 지스트는 각각 반도체 공정·설계,마케팅,소프트웨어 등에서 팀장급 인력을 기다리고 있다.골프존과 부품디비,한비젼,우씨젯 등은 시뮬레이터 개발인력과 프로그래머를 채용한다.라이온켐텍은 기획 및 조직관리 분야의 임원급과 연구소 책임자급의 고급인재를 찾고 있다.

이를 위한 ‘대덕밸리 벤처기업 채용박람회’도 다음달 5∼6일 대전 목원대에서 연다.여기엔 ‘자기소개서 콘테스트’와 ‘벤처 CEO와의 대화방’,‘대덕밸리 투어’,‘이색 참가자 시상제’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열린다.

대덕밸리벤처연합회 백종태 회장은 “이번 채용캠프에서는 노동부 인턴사원 지원자(신입사원)와 한국과학재단 연구 지원자(석·박사)가 우대된다.”고 밝혔다.

지원 접수는 다음달 4일까지 대덕밸리 온라인 채용사이트(ddjob.co.kr)에서 받는다.



김경두기자
2003-11-2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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