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플러스 / 北, 핵장비 반입 저지당해

국제 플러스 / 北, 핵장비 반입 저지당해

입력 2003-11-26 00:00
수정 2003-11-26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워싱턴 백문일특파원|중국과 프랑스,독일 등은 최근 북한이 핵무기 제조에 필요한 재료와 장비를 비밀리에 수입하려고 시도하는 것을 차단했다고 미국 정부의 고위 관리가 24일 밝혔다.익명을 요구한 이 관리는 이와 함께 북한이 미사일 관련 기술과 부품을 이란에 지속적으로 수출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관리는 북한이 핵무기 개발프로그램에 관련된 것으로 보이는 화학물질 구매를 추진했으나 중국이 최근 2개월 사이에 이 화학물의 선적을 중지시켰다고 말했다.

mip@

2003-11-26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