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월드컵쇼트트랙대회(28∼30일) 참가 여부를 놓고 고심중인 ‘반칙왕’ 아폴로 안톤 오노(사진)가 미국올림픽위원회 ‘10월의 선수’에 선정됐다고.미국올림픽위원회는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쇼트트랙의 간판스타이자 올림픽 금메달 기대주인 오노를 ‘이달의 선수’ 남자 수상자로 뽑았다고 발표했다.위원회는 오노가 지난 10월 월드컵 등 각종대회에 참가해 3개의 미국기록을 세우고 금메달을 따는 등 세계 정상의 실력을 선보였다고 평가.
2003-11-2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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