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소설 ‘30년만에 부르는 커피 한 잔’으로 파문을 일으키고 있는 동아그룹 최원석 회장의 전 부인인 배인순(55)씨가 내년 초 음반을 내고 가수로 복귀한다.배씨는 21일 SBS TV ‘한선교 정은아의 좋은 아침’과의 인터뷰에서 “내년 2월 음반을 내고 새롭게 출발하겠다.”고 밝혔다.
2003-11-22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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