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홈 시범사업이 KT-삼성전자 컨소시엄과 SK텔레콤-LG전자 컨소시엄의 대결로 진행된다.
SK텔레콤은 19일 LG전자 등 34개 업체가 참여한 디지털 홈 컨소시엄 구성을 끝내고 내년 4월부터 수도권과 대전·부산지역에서 시범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KT도 지난 12일 디지털 홈 시범사업 컨소시엄에 삼성전자 등 16개 업체·기관이 참여,올 연말부터 시범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SK텔레콤 주도의 컨소시엄에는 통신업체인 하나로통신,SBS 등 방송사,LG건설·SK건설·대우건설 등 건설업체,LG전자·대우일렉트로닉스 등 전자업체 등이 합류했다.KT는 삼성전자,KBS,대한주택공사,우리은행 등 16개 민간업체와 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 등과 뭉쳤다.
정기홍기자 hong@
SK텔레콤은 19일 LG전자 등 34개 업체가 참여한 디지털 홈 컨소시엄 구성을 끝내고 내년 4월부터 수도권과 대전·부산지역에서 시범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KT도 지난 12일 디지털 홈 시범사업 컨소시엄에 삼성전자 등 16개 업체·기관이 참여,올 연말부터 시범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SK텔레콤 주도의 컨소시엄에는 통신업체인 하나로통신,SBS 등 방송사,LG건설·SK건설·대우건설 등 건설업체,LG전자·대우일렉트로닉스 등 전자업체 등이 합류했다.KT는 삼성전자,KBS,대한주택공사,우리은행 등 16개 민간업체와 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 등과 뭉쳤다.
정기홍기자 hong@
2003-11-20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