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위(14)가 내년 1월16일부터 하와이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소니오픈에 출전,시즌 첫 성대결을 펼친다.지난해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수지 웨일리(미국)에 이어 세번째로 PGA 투어에서 남자 프로선수들을 상대로 기량을 겨루게 된 미셸 위는 또 투어 사상 최연소 여성 출전자로도 이름을 올리게 됐다.
2003-11-15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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