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 미셸 위, 내년1월 ‘성대결’ 확정

하프타임 / 미셸 위, 내년1월 ‘성대결’ 확정

입력 2003-11-15 00:00
수정 2003-11-1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미셸 위(14)가 내년 1월16일부터 하와이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소니오픈에 출전,시즌 첫 성대결을 펼친다.지난해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수지 웨일리(미국)에 이어 세번째로 PGA 투어에서 남자 프로선수들을 상대로 기량을 겨루게 된 미셸 위는 또 투어 사상 최연소 여성 출전자로도 이름을 올리게 됐다.

2003-11-15 3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