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 박사’ 김순권(金順權·경북대 농학과) 교수가 국제작물 분야 봉사상을 받았다.
김 교수는 지난 4일 열린 미국농학회(ASA),미국 작물학회(CSSA),미국토양학회(SSSA)의 연례학회에서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국제작물 분야 봉사상을 수상했다고 경북대측이 12일 밝혔다.
이 상은 농작물 재배,생산량 증가에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영향을 끼쳐 국제적인 업적을 세운 과학자에게 수여된다.
김 교수는 지난 4일 열린 미국농학회(ASA),미국 작물학회(CSSA),미국토양학회(SSSA)의 연례학회에서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국제작물 분야 봉사상을 수상했다고 경북대측이 12일 밝혔다.
이 상은 농작물 재배,생산량 증가에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영향을 끼쳐 국제적인 업적을 세운 과학자에게 수여된다.
2003-11-1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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