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지하철공사(사장 강경호)는 30일 공사상황실에서 도시철도공사,철도청 및 부산·대구·인천·광주·대전 지하철 사장이 참석한 ‘지하철·철도기관장 회의’를 열고 지하철 안전대책에 필요한 막대한 재원을 정부가 지원해 줄 것을 건의했다.매년 10% 이상 늘고 있는 노인·장애인 무임 수송비용의 전액 지원도 건의했다.
2003-10-3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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