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형(李沅衡·사진) 국민고충처리위원장은 29일 개그맨 고영수씨와 가수 한서경씨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씨 등은 지난 5월부터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서민들의 고충해결 사례와 이용방법 등을 소개하는 ‘신문고’라는 코너를 운영해왔다.
2003-10-3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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