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미국이 북한의 핵실험 여부를 파악하기위해 최근 국내 40곳 정도의 특수 핵실험 감지장치를 설치,가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국가정보원은 28일 국회 정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한국과 미국은 각자 북한의 핵실험에 대한 탐지능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한국은 20여곳,미국은 10여곳에 특수 진동감지장치를 설치했다.”면서 “아직 어떠한 징후도 발견하지 못했다.”고 보고했다고 한 참석자가 전했다.
2003-10-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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