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베이 연합|일세를 풍미했던 장제스(蔣介石)전 타이완 총통의 미망인 쑹메이링(宋美齡·사진) 여사가 23일 106세를 일기로 뉴욕에서 타계했다.
▶관련기사 8면
타이완 외교부는 24일 쑹여사의 사망사실을 공식 발표했다.쑹 여사는 여러 해 전부터 암 등 여러 질병으로 투병했으며 뉴욕 주재 타이완 대표부 관계자는 그가 뉴욕 맨해튼 자택에서 평화롭게 영면했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8면
타이완 외교부는 24일 쑹여사의 사망사실을 공식 발표했다.쑹 여사는 여러 해 전부터 암 등 여러 질병으로 투병했으며 뉴욕 주재 타이완 대표부 관계자는 그가 뉴욕 맨해튼 자택에서 평화롭게 영면했다고 밝혔다.
2003-10-25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