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은 22일(현지시간) 12억달러 규모의 멕시코 마데로 정유단지를 준공,1년간의 보증운전을 거쳐 발주처에 인도했다.SK건설은 지난 1999년 3월 이 공사를 멕시코 국영석유회사인 페멕스로부터 설계·시공 일괄 방식(턴키)으로 수주했었다.
2003-10-24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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