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건설교통위원회의 신영국 위원장과 의원 및 토지공사·현대 관계자 등 50여명이 24일 개성공단을 방문한다.정세현 통일부장관은 23일 정부 중앙청사에서 가진 주례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히고 “정부는 국회 건교위의 결정을 존중해 가능한 한 편의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2003-10-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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