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시스 라페 등 지음
아프리카 사하라 이남 국가들은 2억 1300만명이 만성 영양실조 상태에 빠져 있지만 식량을 계속 수출하고 있다.기근 지역으로 잘 알려진 서아프리카의 사헬(Sahel)지역 국가들은 심지어 가뭄이 극심했던 기간에도 식량 순수출국이었다.미국의 ‘식량과 발전정책 연구소’ 연구원인 저자들은 굶주림은 식량부족이 원인이 아니며 우리 자신이 식량에 관한 주체적 결정을 할 수 없는 상황,소수 거대자본이 식량을 통제하며 시장을 좌지우지하는 상황에서 생겨났다고 지적한다.이 책은 거대하고 복잡한 식량문제에 관한 ‘신화’의 허구성을 파헤친다.1만 2000원.
아프리카 사하라 이남 국가들은 2억 1300만명이 만성 영양실조 상태에 빠져 있지만 식량을 계속 수출하고 있다.기근 지역으로 잘 알려진 서아프리카의 사헬(Sahel)지역 국가들은 심지어 가뭄이 극심했던 기간에도 식량 순수출국이었다.미국의 ‘식량과 발전정책 연구소’ 연구원인 저자들은 굶주림은 식량부족이 원인이 아니며 우리 자신이 식량에 관한 주체적 결정을 할 수 없는 상황,소수 거대자본이 식량을 통제하며 시장을 좌지우지하는 상황에서 생겨났다고 지적한다.이 책은 거대하고 복잡한 식량문제에 관한 ‘신화’의 허구성을 파헤친다.1만 2000원.
2003-10-2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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