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출신 슈퍼스타 호나우디뉴(바르셀로나)가 03∼04유럽축구연맹(UEFA)컵에서 해트트릭을 작성하며 팀을 32강으로 이끌었다.호나우디뉴는 16일 홈에서 열린 본선 1라운드(64강전) 2차전 푸코프(슬로바키아)와의 경기에서 3골을 뽑아냈다.바르셀로나가 8-0으로 대승했다.리버풀,뉴캐슬,맨체스터시티(이상 잉글랜드)와 파르마도,AS 로마(이상 이탈리아) 등 강팀들도 무난히 첫 관문을 통과했다.
2003-10-17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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