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이 한국계 기업의 해외자금 조달을 올들어 가장 많이 주선한 것으로 나타났다.13일 국제금융 주간지인 ‘베이시스 포인트(Basis Point)’에 따르면 산업은행은 올들어 3·4분기까지 6억 600만달러 규모의 한국계 기업 외자조달을 주선,1위를 차지했다.씨티그룹은 2위,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3위였다.
2003-10-14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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