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가 지린성(吉林省)에 있는 고구려 유적을 지난 8∼9월 500억원이 넘는 비용을 들여 대대적으로 정비했다.
사진은 지안시(集安市)에 있는 광개토대왕비의 정비 이전 모습(왼쪽)과 유리벽으로 둘러싼 정비 이후의 모습이다.중국은 만주지역의 고구려 역사유적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하여,중국 역사의 일부분으로 편입시키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사진은 지안시(集安市)에 있는 광개토대왕비의 정비 이전 모습(왼쪽)과 유리벽으로 둘러싼 정비 이후의 모습이다.중국은 만주지역의 고구려 역사유적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하여,중국 역사의 일부분으로 편입시키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2003-10-1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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