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가 지린성(吉林省)에 있는 고구려 유적을 지난 8∼9월 500억원이 넘는 비용을 들여 대대적으로 정비했다.
사진은 지안시(集安市)에 있는 광개토대왕비의 정비 이전 모습(왼쪽)과 유리벽으로 둘러싼 정비 이후의 모습이다.중국은 만주지역의 고구려 역사유적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하여,중국 역사의 일부분으로 편입시키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사진은 지안시(集安市)에 있는 광개토대왕비의 정비 이전 모습(왼쪽)과 유리벽으로 둘러싼 정비 이후의 모습이다.중국은 만주지역의 고구려 역사유적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하여,중국 역사의 일부분으로 편입시키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2003-10-14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071137_N2.jpg.webp)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