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은 업계 처음으로 고객이 단말기를 분실했거나 고장을 냈을 때 서비스센터(019-114)로 연락하면 직원이 찾아가 임대 단말기를 빌려주고 단말기를 수거해 가는 서비스를 13일부터 시행한다.단말기 수리비가 2만원을 초과하면 수리비의 일정 부분을 지원할 방침이다.
2003-10-13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의대 교수가 강의 중 여학생에 공개 고백” 발칵…집단폭행 당했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3/28/SSC_2026032810510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