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은 업계 처음으로 고객이 단말기를 분실했거나 고장을 냈을 때 서비스센터(019-114)로 연락하면 직원이 찾아가 임대 단말기를 빌려주고 단말기를 수거해 가는 서비스를 13일부터 시행한다.단말기 수리비가 2만원을 초과하면 수리비의 일정 부분을 지원할 방침이다.
2003-10-13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드래곤 치아도 남다르네” 다이아 ‘반짝’…멋지다고 따라했다간 ‘독’ 될 수도[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4/SSC_20260814163710_N2.jpg.webp)



![thumbnail - “촬영장서 수유, 이전과 달랐다”…김민희·홍상수, 출산 후 첫 동반 공식석상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4/SSC_2026081408571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