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구연맹(KBL) 심판부가 03∼04시즌 개막을 앞두고 10개 구단을 순회하며 코칭 스태프 및 선수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는다.유희형 심판위원장과 테리 더햄 심판 연수담당(전 NBA 심판)은 각 구단을 방문해 수비자 3초 위반,부당한 스크린 및 수비의 가이드 라인 등 올시즌 심판부가 적용할 판정 기준에 대해 설명한다.한편 각 구단 선수 및 코칭스태프,감독관 등이 모두 참가하는 종합 규칙설명회는 20일 롯데월드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다.
2003-10-09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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