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만원짜리 위스키로 화제를 모았던 ‘로열살루트 50년’ 20병이 발매 한달여만에 모두 팔렸다.
이 위스키를 국내에 들여온 페르노리카코리아 관계자는 8일 “지난 8월초 우리나라에 할당된 20병을 수입해 롯데·신세계·현대 등 3개 백화점에 공급했다.”면서 “이들 백화점에 공급된 물량이 9월 중순쯤 모두 팔려나간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이 위스키를 구입한 사람들은 대부분 개인사업가나 전문직 종사자였고,주로 현찰거래가 많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즉위 50주년을 기념해 255병만 생산된 이 위스키는 용량이 720㎖로,30㎖ 크기 위스키잔으로 환산하면 1잔당 50만원꼴이다.
이 위스키를 국내에 들여온 페르노리카코리아 관계자는 8일 “지난 8월초 우리나라에 할당된 20병을 수입해 롯데·신세계·현대 등 3개 백화점에 공급했다.”면서 “이들 백화점에 공급된 물량이 9월 중순쯤 모두 팔려나간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이 위스키를 구입한 사람들은 대부분 개인사업가나 전문직 종사자였고,주로 현찰거래가 많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즉위 50주년을 기념해 255병만 생산된 이 위스키는 용량이 720㎖로,30㎖ 크기 위스키잔으로 환산하면 1잔당 50만원꼴이다.
2003-10-09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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