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27일 발사 이후 교신이 이뤄지지 않아 온국민을 초조하게 했던 과학기술 위성1호(우리별 4호)가 29일 밤 11번째 교신시도 끝에 신호를 보내왔다.
한국과학기술원 인공위성 연구센터는 29일 오후 11시 19∼33분 사이 과학기술위성 1호와 교신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그간 교신이 지연된 이유는 시스템에서 궤도정보를 보내오는 6기의 위성 가운데 과학기술 위성1호를 확인하는 작업이 지연됐기 때문이라고 인공위성연구센터는 밝혔다.
연구센터 관계자는 “교신성공으로 확보된 궤도정보를 이용해 위성의 상태를 점검하는 초기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연합
한국과학기술원 인공위성 연구센터는 29일 오후 11시 19∼33분 사이 과학기술위성 1호와 교신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그간 교신이 지연된 이유는 시스템에서 궤도정보를 보내오는 6기의 위성 가운데 과학기술 위성1호를 확인하는 작업이 지연됐기 때문이라고 인공위성연구센터는 밝혔다.
연구센터 관계자는 “교신성공으로 확보된 궤도정보를 이용해 위성의 상태를 점검하는 초기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연합
2003-09-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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