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배드민턴의 간판 김동문(삼성전기)-나경민(대교눈높이)조가 올해 국제대회 7연속 우승을 일궈냈다.김동문-나경민조는 28일 오르호스체육관에서 열린 덴마크 오픈배드민턴대회 혼합복식 결승에서 대표팀 후배 김용현(당진군청)-이효정(삼성전기)조를 2-0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이로써 김-나조는 지난 4월 코리아오픈부터 세계선수권대회·싱가포르·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네덜란드·덴마크 오픈을 잇따라 석권,내년 아테네올림픽 금메달 전망을 더욱 밝게 했다.
2003-09-29 3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