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감염 여부를 1시간 이내에 판정할 수 있는 검사키트가 일본에서 개발됐다.
28일 아사히(朝日) 신문에 따르면 후생노동성과 문부과학성의 합동연구반,검사약 제조업체인 에이켄(榮硏)은 검사대상자의 혈액 또는 목의 점액을 채취한 뒤 사스바이러스 유전자 일부를 배양하는 방법으로 감염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키트개발에 성공했다.
28일 아사히(朝日) 신문에 따르면 후생노동성과 문부과학성의 합동연구반,검사약 제조업체인 에이켄(榮硏)은 검사대상자의 혈액 또는 목의 점액을 채취한 뒤 사스바이러스 유전자 일부를 배양하는 방법으로 감염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키트개발에 성공했다.
2003-09-29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여배우에 쏟아진 비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34139_N2.png.webp)




![thumbnail - 자고 일어나니 ‘하이닉스 하한가’…‘11주 장난질’에 뒷목 잡았다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124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