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감염 여부를 1시간 이내에 판정할 수 있는 검사키트가 일본에서 개발됐다.
28일 아사히(朝日) 신문에 따르면 후생노동성과 문부과학성의 합동연구반,검사약 제조업체인 에이켄(榮硏)은 검사대상자의 혈액 또는 목의 점액을 채취한 뒤 사스바이러스 유전자 일부를 배양하는 방법으로 감염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키트개발에 성공했다.
28일 아사히(朝日) 신문에 따르면 후생노동성과 문부과학성의 합동연구반,검사약 제조업체인 에이켄(榮硏)은 검사대상자의 혈액 또는 목의 점액을 채취한 뒤 사스바이러스 유전자 일부를 배양하는 방법으로 감염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키트개발에 성공했다.
2003-09-2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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