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25일 중국 상하이 인근 쿤산(昆山)시에 중국 최대 규모의 자동차강판 복합가공공장을 착공했다고 밝혔다.포스코가 지분 100%를 투자해 설립한 ‘포항기차배건제조유한공사’는 2005년 4월까지 총 2000만달러를 투자,연간 20만t 규모의 자동차강판 복합가공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다.
2003-09-26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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