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판교 신도시에 ‘민족사관고’와 비슷한 자립형 사립고 1곳이 2007년쯤 설립된다.
특수목적고인 외국어 고등학교와 IT(정보기술) 관련 특성화 고등학교도 각각 1곳씩 들어선다.
25일 정부당국에 따르면 재정경제부,교육부,경기도 등 관계기관은 지난 9일 회의를 갖고 판교 신도시에 자립형 사립고를 유치하기로 합의했다.
이 자리에서 교육부 관계자는 “자립형 사립고 추가 승인 여부는 현재 시범 운영중인 전국 6개 학교의 평가결과가 나오는 2005년말쯤 최종 확정된다.”고 전제한 뒤 “평가결과가 좋게 나오면 판교 신주민의 입주가 시작되는 2007년 3월에 개교할 수 있도록 해 줄 방침”이라고 말했다.
안미현기자 hyun@
특수목적고인 외국어 고등학교와 IT(정보기술) 관련 특성화 고등학교도 각각 1곳씩 들어선다.
25일 정부당국에 따르면 재정경제부,교육부,경기도 등 관계기관은 지난 9일 회의를 갖고 판교 신도시에 자립형 사립고를 유치하기로 합의했다.
이 자리에서 교육부 관계자는 “자립형 사립고 추가 승인 여부는 현재 시범 운영중인 전국 6개 학교의 평가결과가 나오는 2005년말쯤 최종 확정된다.”고 전제한 뒤 “평가결과가 좋게 나오면 판교 신주민의 입주가 시작되는 2007년 3월에 개교할 수 있도록 해 줄 방침”이라고 말했다.
안미현기자 hyun@
2003-09-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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