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완 청와대 홍보수석은 23일 동아일보에 대한 취재거부 논란과 관련,“동아일보 취재를 거부하는 것은 언론자유의 중대한 침해라는 주장에 동의할 수 없다.”고 밝혔다.이 수석은 이날 “홍보수석실 구성원들의 개인적이고 개별적인 취재불응 외에 어떠한 취재제한도 없다.”면서 “개인적으로 취재에 불응하는 것은 자유”라고 설명했다.
2003-09-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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